STX, 2014년 경영 정상화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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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일 사장, 2017년 매출 2조2000억원으로 … 전문 무역상 도약 화학뉴스 2014.02.12
채권단 자율협약 체제로 들어선 STX가 경영정상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월12일 서울 STX남산타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서충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단과 적극 협력해나갈 것”이라며 “인사혁신과 소통경영, 경영 시스템 혁신의 토대위에 직원과 고객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STX는 2월11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충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은 13년 만에 경영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나게 됐다. 새 사장 선임과 함께 STX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사업, 철강 등 원자재 수출입, 기계엔진, 해운물류 서비스 등 4대 사업을 중심으로 전문 무역상사로 도약해 빠른 시일에 경영을 정상궤도에 올릴 계획이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새 사업을 발굴에도 힘써 2017년에는 매출액 2조200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사내기강도 다시 정립해 신상필벌의 원칙을 지키고 인사혁신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소통을 장려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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