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울산 플랜트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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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8일 가동중단 명령 해제 … 울산시 특별경찰에 수사의뢰 화학뉴스 2014.02.28
2월25일 불화수소 누출사고가 발생한 이수화학 울산 1공장이 2월28일 가동을 재개한다.
이수화학(대표 이석주)은 울산 소재 LAB(Linear Alkylbenzene) 플랜트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하고 2월28일 가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2월27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으로부터 울산 No.1 플랜트의 부분작업 중지명령으로 가동을 중단했던 생산라인에 대한 안전조치 및 안전진단을 완료함에 따라 고용노동청이 생산중단명령을 해제했기 때문이다. 플랜트가 재가동됨에 따라 경찰은 이수화학이 밝힌 불화수소 혼합물 누출량과 사고원인 등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해 진위여부 파악에 나섰다. 울산시는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혐의를 적용해 특별민생사법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시민건강 보호 차원에서 이수화학에 대한 감사는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한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이수화학에서 누출된 고농도 불화수소 화합물의 잔류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공장 곳곳에서 환경측정 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화수소 혼합물이 전부 기화 또는 제거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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