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테슬라와 LiB 합작투자 보류 … 원통형으로 삼성SDI 우세
화학뉴스 2014.04.11
테슬라(Tesla)와 Panasonic의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 공장 건설 합작 프로젝트인 기가팩토리(Gigafactory)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이에 따라 Panasonic과 LiB 사업에서 경쟁하고 있는 삼성SDI와 LG화학이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월10일 블룸버그(Bloomberg) 통신에 따르면, Panasonic은 테슬라와 공동으로 추진했던 기가팩토리에 대한 투자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투자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테슬라와 Panasonic은 50억달러를 투자해 대규모 LiB 공장을 건설해 2017년부터 테슬라의 전기자동차에 탑재할 전용 LiB 생산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Panasonic의 투자 보류 결정이 미칠 여파에 주목하고 있다. Panasonic이 테슬라의 전기자동차 <모델S>에 LiB를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전기자동차 LiB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삼성SDI와 LG화학이 LiB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테슬라가 판매하고 있는 전기자동차에는 소형 LiB를 탑재되고 있으며 소형 LiB는 Panasonic과 삼성SDI, LG화학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삼성SDI는 LiB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테슬라가 채용하고 있는 원통형 LiB에서 Panasonic에 이은 생산량 2위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LiB를 공급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삼성SDI 관계자는 “Panasonic의 기가팩토리 공장 투자가 중단되면서 하나의 가능성이 제기된 것일 뿐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1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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