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mira, 응집제 합작지분 상향조정
|
Kemira Chemicals의 자회사 Kemira Kemi는 체크 ProChemie의 지분 55%를 인수해 회사명을 Kemwater ProChemie로 변경, Aluminium Coagulant 수입 및 마케팅을 전개한다. 체크 Precheza와의 합작기업 Kemifloc도 Kemwater ProChemie의 지분 10%를 인수했다. 이에따라 Kemira Kemi의 Kemwater ProChemie 지분은 65%에 달한다. Kemira Kemi는 멕시코 PJ Ensio와도 51대49 합작으로 Kemwater Mexico를 설립, 수처리용 응집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ECN 99/02/15> <화학저널 1999/4/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응집제, AN 따라 같이 올랐다! | 2025-04-24 | ||
| [환경화학] Kemira, 울산 고분자 응집제 확대 | 2021-05-24 | ||
| [환경화학] KG케미칼, 무기응집제 가격 담합 | 2020-10-05 | ||
| [환경화학] 코오롱, 고분자 응집제 사업 “매각” | 2020-07-27 | ||
| [환경화학] 용산화학, 고분자 응집제 상업화 | 2019-07-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