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UHD 패널 공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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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 향상이 선결과제 … 터치패널은 코스트다운 기술개발 가속
2014년 4월 21일
국내 디스플레이 생산기업들이 UHD (Ultra High Definition) 시장에서 최대 메이저인 타이완 Innolux를 추격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2014년 글로벌 FPD(Flat Panel Display) 시장에서 UHD TV가 최대 이슈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타이완의 LCD(Liquid Crystal Display) 생산기업인 Innolux는 2013년 4/4분기 UHD 패널을 대량 생산해 66.5%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으며 80% 이상을 중국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Innolux는 현재 39-50인치, 58인치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나 2014년에는 경쟁기업들의 진출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nnolux를 쫓고 있는 ChinaStar,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타이완 AUO 등은 55인치를 주목하고 있다. 65인치는 Innolux,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AUO가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수 사이즈인 75인치 및 85인치는 삼성전자가, 84인치는 LG디스플레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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