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ell-BASF > SM 55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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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과 BASF는 50대50으로 합작, 2001년 가동 예정으로 싱가폴의 Seraya에 PO(Propylene Oxide) 25만톤 및 SM(Styrene Monomer) 5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Shell 기술을 채용한다. Shell은 Mitsubishi Chemical과 합작한 Seraya 소재 SM/PO 플랜트를 97년 가동했고, BASF와의 합작기업 Basell도 99년 가동 예정으로 네덜란드의 Moerdijk에 SM/PO 플랜트를 건설중이다. Shell은 Seraya에 건설하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Polyol 플랜트 가동을 위해 PO 생산능력을 확대해야 할 입장이다. Seraya 소재 PG(Propylene Glycol) 플랜트도 증설할 방침이다. BASF는 싱가폴산 SM을 한국의 PS 및 ABS 가동에 투입할 예정이다. BASF는 아시아의 PO 수요는 매년 약 100만톤, SM은 700만톤 증가해 세계 수요증가량의 1/3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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