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tsubishi > SM·크래커 중국투자 검토
|
Mitsubishi Chemical은 2002-03년까지 중국에 SM(Styrene Monomer) 플랜트 및 나프타 크래커를 건설할 방침이다. Chi Mei의 SM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중국의 벤젠 및 에틸렌 생산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Chi Mei는 Jiangsu에 ABS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한 후 25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PS 30만톤 플랜트도 보유하고 있다. ABS 플랜트는 2000년 4-5월 가동 예정이다. 원료는 MCC를 비롯해 2003년 가동 예정인 BASF 및 Shell 크래커, 한국 등에서 공급받을 예정이나, MCC가 중국에 크래커를 건설할 경우 MCC에 우선권을 줄 방침이다. MCC는 Chi Mei의 지분 17%를 보유하고 있다. MCC는 아시아에서 Shell과 합작으로 SM/PO, BASF는 EPS(Expandable PS)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MCC는 Shanghai에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플랜트 건설도 고려중이다. <화학저널 1999/4/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비전 2020> 적극화 | 2015-07-1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비전 2020> 추진 | 2015-02-27 | ||
| [퍼스널케어] Mitsubishi, 헬스케어 사업 강화 | 2014-05-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독점횡포, 내수시장 독과점으로 <갑>의 횡포 여전하다! | 2015-04-24 | ||
| [백송칼럼] 석유화학, <갑질>이 문제이다! | 2015-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