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화학 > 워크아웃 한창화학 조기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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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및 자동차용 고무벨트 생산기업 한창화학이 외자유치를 통해 워크아웃을 조기에 졸업했다. 산업은행은 한창화학이 덴마크의 세계적인 해운회사인 Roulunds로부터 대주주 지분매각과 증자참여 1000만달러, 장기대여금 2000만달러 등 외자 3000만달러를 도입함에 따라 한창화학에 대한 워크아웃 작업을 조기에 종료한다고 4월17일 발표했다. 한창화학은 지분 75%를 매각한다. 워크아웃 대상기업 중 재무구조 개선이 이뤄져 워크아웃이 종료된 것은 한창화학이 처음이다. 한창화학은 외환위기 이후 경영악화로 98년 8월24일 채권단으로부터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선정, 3년간 원리금의 상환유예 등 워크아웃 방안이 확정됐었다. 산업은행은 4월16일 채권단회의를 거쳐 한창화학의 금융기관 채권 260억원 중 25억원(9.6%)을 감면해주는 대신 잔여채무는 일시에 상환하도록 결정했다.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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