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연속 90% 미달 … 아시아 수요침체 장기화로 회복 불가
화학뉴스 2014.04.25
일본 에틸렌(Ethylene) 시장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2013년 5월 에틸렌 크래커의 실질 가동률이 85.04%로 20개월 연속 채산라인인 9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이후에는 수요가 회복돼 에틸렌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아시아 수요 침체가 장기화되는 등 수출환경이 악화된 영향으로 낮은 수준을 계속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 일본 에틸렌 생산량은 2012년 615만톤으로 1990년대 전반 수준까지 감소해 최악의 시기를 맞이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2013년 3월 이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3월 55만6000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9.2%, 4월 54만6000톤으로 17.7%, 5월 55만4000톤으로 12.6% 증가해 3개월 연속 2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2012년에 비해 정기보수가 적었기 때문으로,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는 크래커를 제외한 실질 가동률은 2013년 들어서도 80-85%로 낮은 수준을 계속하고 있다. 엔저의 영향으로 수출경쟁력이 회복돼 에틸렌 및 유도제품 수출이 소폭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뚜렷한 회복조짐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여기에 아시아 수요 침체도 장기화되고 있어 일본 내수가 회복되지 않는 한 가동률을 더욱 감축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본 내수는 정부의 성장전략 및 재해 복구수요의 본격화 등에 따라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전기‧전자 시장 침체, 소비세 인상에 따른 가수요 및 반동이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표, 그래프: <일본의 에틸렌 크래커 가동동향> <화학저널 2014/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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