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LMF 증설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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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영업이익 127억원 달해 … 장섬유 해외 공략 성공 화학뉴스 2014.04.30
휴비스(대표 유배근)는 2014년 1/4분기 매출액이 3536억원으로 2013년 1/4분기에 비해 7.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27억원으로 2013년 1/4분기에 비해 164.0%, 당기순이익은 85억원으로 18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저점을 찍었던 2013년 4/4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은 197.0%, 당기순이익은 110.1% 늘어나며 대폭 개선됐다. 휴비스 관계자는 “단섬유는 유럽지역의 수요 회복으로 수출이 늘었고 2013년 말 증설한 LMF(Low Melting Fiber) 증설 효과가 영업실적에 반영됐다”며 “장섬유는 치열한 내수시장 경쟁에서 벗어나 해외 시장으로 전환해 터키, 중국 등을 중심으로 수출 물량이 크게 확대된 것도 영업실적 회복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유배근 휴비스 사장은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이 영업실적에 반영되고 있기 때문에 2/4분기에도 양호한 영업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2014년 사업목표를 달성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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