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nac, 독일 에틸렌 2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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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과 BASF의 PE(Polyethylene) 50대50 합작기업 Elenac은 독일 Wesseling 소재 에틸렌 92만톤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112만톤으로 2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Linde와 Technip이 검토중이다. Wesseling 크래커는 Linde와 KTI가 건설한 것으로 30만톤을 리벰핑한 바 있다. <CW 99/03/10> <화학저널 1999/5/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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