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신용등급 AA-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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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긍정적으로 상향조정 … 경질유 내수시장 점유율 23%로 상승 화학뉴스 2014.06.13
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긍정적)로 신용등급 평가가 상향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오일뱅크가 국내 정유기업 4위에 해당하지만 고도화설비 비중이 최고 수준으로 정유부분에서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오일뱅크는 경질유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내수 시장 기반도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현대오일뱅크의 경질유 시장 점유율은 18.8%였으나 2014년 4월 23.0% 수준으로 상승했다. 한국신용평가 관계자는 “글로벌 석유제품 시황의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내수 시장에서 안정적인 지위확보는 장기적인 존속 능력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석유화학 및 윤활유 부문에서 신규설비 가동에 따른 사업다각화와 현금창출력 확대 가능성도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됐다. 한편, 나이스신용평가도 6월10일 현대오일뱅크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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