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hi, SBR 10만톤 프로젝트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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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Chemical은 싱가폴 또는 말레이지아에 SBR(Styrene Butadiene Rubber)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아시아 경제위기 이후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철회했다. Asahi는 싱가폴을 투자적지로 보고 있는데, Mobil이 크래커 가동시기를 2003년으로 미뤄 원료 조달이 쉽지않고, 말레이 Titan이 Johor에 건설하는 크래커의 부타디엔 생산량도 많지 않다.<ACN 99/03/08>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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