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 태양전지용 PET필름 강화
|
불소계 백시트 대체소재로 제안 … 박형 그레이드 개발해 중국 공략 화학뉴스 2014.07.03
Toray가 태양전지 백시트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의 고성능화를 가속화한다.
Toray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기술거점인 E&E센터를 활용해 컨버터 및 태양전지 생산기업의 요구에 따른 PET필름 원반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후층용 25μm 그레이드의 양산화 기술 개발을 거의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는 다양한 기능을 부여한 PET필름을 개발해 백시트용 슈퍼 PET를 구현하고 2014년 중국시장 개척을 본격화함으로써 출하량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백시트는 각 필름을 적층시킴으로써 밀착성, 내후성, 광반사성 등 다양한 기능을 실현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태양전지 셀의 봉지 면에서부터 차례로 전기절연층, 방습층, 내후층으로 구성된다. 백시트 채용비중은 불소(Fluorine)계가 70% 수준에 달하고 있다. Toray는 백시트용 불소계 필름의 대체소재로 PET필름을 공급하고 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코스트경쟁력과 기계적 특성을 양립하고 있는 PET필름을 제안하기 시작했으며 일본 태양전지 백시트용 PET필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는 일본시장 점유율을 유지함과 동시에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E&E센터를 활용해 연구개발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E&E센터는 Toray의 소재를 사용해 태양전지 모듈을 시험제작하고 있으며 각종 평가설비를 도입해 신제품 개발로 이어가고 있다. 원반 생산기업들이 내후층용 PET필름의 38μm 그레이드를 제공하기 시작한 가운데 Toray 개발제품은 25μm까지 줄일 수 있고 130℃의 상대온도지수(RTI)를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Toray는 PET필름의 기계적 특성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함으로써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 주로 불소계 백시트를 사용하고 있는 중국 태양전지 생산기업들도 PET필름을 채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도레이, 군산 No.2 PPS 5000톤 완공했다! | 2025-12-24 | ||
| [환경화학] 도레이, 중국 중심으로 수처리 사업 확대 | 2025-12-23 | ||
| [EP/컴파운딩] 도레이첨단소재, 군산 PPS 2호기 증설 | 2025-10-31 | ||
| [자동차소재] 도레이, 현대차와 미래 모빌리티 소재 동맹 | 2025-10-2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도레이, 중국 섬유‧EP 사업 확대… | 2025-1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