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ABS 제조기술 이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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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케미칼(사장 사공수영)이 이란에 ABS 제조기술을 수출했다. 금호케미칼은 이란의 GBPC가 발주한 `ABS 3만5000톤 플랜트의 제조기술 제공자로 최종 결정돼 300만달러의 기술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플랜트는 이란의 테헤란 남부 골피간에 건설하며, 2001년 완공예정이다. 금호케미칼은 ABS 제조기술 수출이 인도네시아 RBS에 두차례, Sinopec에 이은 4번째이다. <화학저널 1999/5/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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