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ABS 제조기술 이란 수출
|
금호케미칼(사장 사공수영)이 이란에 ABS 제조기술을 수출했다. 금호케미칼은 이란의 GBPC가 발주한 `ABS 3만5000톤 플랜트의 제조기술 제공자로 최종 결정돼 300만달러의 기술료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플랜트는 이란의 테헤란 남부 골피간에 건설하며, 2001년 완공예정이다. 금호케미칼은 ABS 제조기술 수출이 인도네시아 RBS에 두차례, Sinopec에 이은 4번째이다. <화학저널 1999/5/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석유화학] ABS, 1200달러 선 붕괴 위기에 최저치 추락 | 2026-01-06 | ||
| [에너지정책] 금호P&B화학, 국가 LCI 우수기업으로 선정 | 2025-12-26 | ||
| [환경] 금호미쓰이화학, MDI 사업 ESG 역량 강화 | 2025-12-24 | ||
| [EP/컴파운딩] 중국, 수직계열화로 ABS 원료자급률 확대 | 2025-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