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기능성 화학제품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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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디아에 자동차용 BMC 신설 … 2016년 영업이익 100억엔 화학뉴스 2014.08.08
Showa Denko는 성장동력 4개 사업을 지정하고 3년 후 영업이익을 80억-100억엔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각각 사업의 매출액을 300억엔으로 설정하고 사업부문으로 승격시킬 방침이다. 기능성 화학제품은 자동차용 제품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중국에 No.2 공장을 신설하고 인디아에도 첫 거점마련을 검토하고 있다. 가스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반도체용 고순도 가스와 공업용 암모니아를 화력발전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howa Denko는 기능성화학제품, 고순도 가스, 고순도 알루미늄박, 알루미늄 캔 4개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지정하고 기능성화학제품 사업을 최고 유망사업으로 판단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능성화학제품은 일본 내 4개 거점에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해외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Shanghai 공장은 풀가동체제로 자동차용 BMC(Bulk Molding Compound)를 생산하고 있다. 친환경자동차 수요급증으로 공급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2015년 Shanghai 북부에 Green Field를 구축하고 Shanghai 공장과 유사한 수준의 공장을 신설할 계획으로 사업가능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6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장래 발전성을 염두해 BMC 뿐만 아니라 폴리에스터(Polyester)나 합성수지 에멀젼(Emulsion) 플랜트도 함께 건설할 계획으로 BMC는 자동차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타이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디아에도 BMC와 에멀젼을 후보로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인디아는 시장성이 크지만 전력 등 인프라가 정비돼 있지 않기 때문에 인프라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분야에 대해 수 억엔 수준을 선행투자 할 방침이다. 알루미늄 캔은 소비세 증세 이후에도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Showa Denko의 일본시장 점유율은 최근 7-8년 동안 6%포인트 상승해 16%에 달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도 추진하는 등 앞으로는 해외진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고순도 아산화질소는 최근 해외 첫 거점을 한국에 마련할 것을 결정했고 공업용 암모니아는 화력발전의 질소산화물 제거용으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Fukushima의 Soma 소재 생산설비를 복구하고 4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Soma 공동화력발전소용 공급을 시작으로 관동지역의 화력발전소용으로 판매를 강화한다. 또 산소와 아르곤 등 산업가스는 장점이 있는 관동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판매비율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고순도 알루미늄박은 일본 수요가 축소됨에 따라 지분확보를 위해 최대 소비시장인 중국개척에 나설 계획으로 태양전지에 투입되는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용 등을 개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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