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ne, PE 악화로 가동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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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ane 시장규모가 3만톤 이하에서 정체되고 있는 가운데 수출은 가격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사실상 포기, 국내 2사의 가동률이 5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Hexane 생산능력은 SK 3만5000톤, 호성석유화학 2만5000톤 등 6만톤으로 국내수요의 2배에 달하고 있다. 더욱이 삼성물산이 97년까지 최고 8400톤까지 수입함에 따라 판매마진도 보장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삼성물산은 98년 용제류 시장침체 및 환율폭등으로 인한 마진감소에도 불구하고 대한유화 공급분을 유지하기 위해 수입량을 2000톤 가량에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유화의 Hexane 수요량은 월 700톤 수준으로 PE(Polyethylene) 촉매용매용 시장의 50%, Hexane 총수요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대한유화는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생산능력이 국내 최대일 뿐만 아니라 플랜트가 비교적 노후화돼 있어 비슷한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기업보다 수요량이 월등히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Hexane 수급현황 | Hexane 수급동향 | <화학저널 1999/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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