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중국에서 천연가스 개발한다!
|
Ningxia 소재 Hanas와 양해각서 체결 … 직접참여 첫 사례로 주목 화학뉴스 2014.08.13
SK차이나는 중국기업과 공동으로 중국 천연가스 개발을 시작한다.
SK그룹은 최근 중국 Ningxia의 Yinchuan 소재 천연가스 개발기업 Hanas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LNG(액화천연가스) 충전소 및 터미널 사업을 우선 진행할 방침이다. Hanas는 Ningxia 공장에서 생산한 LNG 200만톤을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 LNG 시장점유율 15%를 차지하고 있다. SK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니고 우선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양사가 포괄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며 “앞으로 구체적인 협력분야와 프로젝트가 확정되면 SK이노베이션, SK E&S, SK가스 등 계열사도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국내기업이 중국 자원개발에 직접 참여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양해각서 체결이 큰 의미를 가질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SK어스온, 베트남 광구에서 원유 추가 발견 | 2026-01-07 | ||
| [배터리] SK온, 3원계‧LFP 이어 바나듐까지 진출 | 2026-01-06 | ||
| [배터리] SK온, 서산 3공장 증설 연기한다! | 2026-01-05 | ||
| [에너지정책] SK지오센트릭, 중국 합성고무 사업 매각 | 2025-12-26 | ||
| [금속화학/실리콘] SK넥실리스, 글로벌 동박 ESG 인증 획득 | 2025-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