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폐수처리 10배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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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은 5월7일 에너지 관리공단과 함께 미생물 고입상화 기술을 응용한 첨단 폐수처리장을 울산공장에 건립한다고 밝혔다. 총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폐수 처리능력이 하루 1500톤으로 처리속도가 기존시설의 10배에 달하고, 시설공간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정밀화학은 소각시설의 운전비 절감과 청정에너지(메탄가스) 재활용으로 연간 약 30억원의 에너지 절감효과는 물론 소각으로 인한 2차 대기오염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생물 입상화 기술은 미생물(슬러지)끼리 뭉쳐 입상형태로 가라앉게 하고, 유출수에 슬러지가 방류되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화학저널 1999/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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