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산비닐 500리터 누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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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저장탱크 수용능력 초과 과적 … 인명피해 없고 소각작업 실시 화학뉴스 2014.08.20
8월19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시 서구 왕길동 소재 한일종합물류의 화학물질 저장탱크에서 초산비닐(Vinyl Acetate) 500리터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누출 사고로 인근 주민 일부가 화학물질 냄새를 맡아 두통 등을 호소했지만 인근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귀가했고, 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학약품 방제차량 등을 현장에 급파해 오후 4시50분께 누출된 초산비닐의 중화작업을 완료했다. 인천 서구 소방서에 따르면, 저장탱크의 수용 공간이 부족해 초산비닐이 새 나온 것으로 나타났으며 8월20일 현재 한일종합물류는 누출된 초산비닐을 소각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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