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전극, 소재·기술 융합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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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W/CNT 하이브리드 필름 주목 … 국내 특화시장 형성이 중요 화학저널 2014.09.01
투명전극 시장에서 융합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플렉서블(Flexible) 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연하게 휘어지면서 저항값과 투과도가 높은 투명전극 소재 발굴이 가속화되고 있다. 투명전극 소재 ITO(Indium Tin Oxide)는 인듐 매장량이 한정돼 있고 박막을 제조하기 위한 진공상태의 공정 코스트가 높아 대체소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유연한 소재가 요구되고 있다. 2013년 상용화된 커브드(Curved) 디스플레이는 여전히 ITO 투명전극을 채용했으나 삼성과 LG가 이르면 2014년 말 플렉서블 및 폴더블(Foldable) 디스플레이를 상용화할 계획이어서 안정적인 대체소재 확보가 시급해지고 있다. 표,그래프: <CNT를 활용한 투명전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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