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폴리머 시장 위기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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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폴리머 시장은 2001년까지도 침체가 지속될 전망이다. CMAI에 따르면, 아시아 폴리올레핀 시장은 1999년 침체가 지속되고, 2000-01년에도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 가동률이 80-85%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폴리머 메이커들은 1999년 PE 가격이 CFR SE Asia 기준 톤당 6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해 1998년의 침체를 탈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아직까지도 600달러선을 턱없이 밑돌고 있다. CMAI는 LLDPE(Linear Low-Density PE) 및 HDPE(High-Density PE) 가격이 앞으로 12개월동안 CFR Hong Kong 기준 톤당 460-580달러에 머물고, LDPE도 640달러를 상회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동남아의 PE 수급 및 가동률 전망 | 동남아의 PP 수급 및 가동률 전망 | 동북아의 PP 수급 및 가동률 전망 | 동북아의 PE 수급 및 가동률 전망 | 아시아의 합성수지 가격전망 | <화학저널 1999/5/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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