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tsubishi-Exxon > PP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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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bishi Chemical과 Exxon Chemical은 미국 및 유럽지역의 PP 레진 및 컴파운드 마케팅 합작을 확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의 마케팅도 공동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양사는 50대50 합작으로 싱가폴에 Mytex Asia Pacific을 설립, 1999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Mitsubishi는 아시아의 PP 수요가 연평균 5% 증가할 경우 몇년내에 PP 10만톤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ytex는 2000년말 가동에 들어가는 Exxon의 싱가폴 소재 PP 27만5000톤 플랜트 생산제품을 공급받아 영업할 예정이다. 또 자동차용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싱가폴 또는 타이에 PP 컴파운드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Exxon은 이번 합작으로 일본 PP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양사의 아시아지역 PP 마케팅 합작은 Montell이 일본에서 Showa Denko, Nippon Petrochemicals과 합작기업을 설립한데 영향을 받았다. <화학저널 1999/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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