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C 생산능력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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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Shanghai에 20만톤 플랜트 건설 … Sabic 26만톤은 지연 화학뉴스 2014.10.15
중국에서 PC(Polycarbonate) 증설을 위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독일의 Bayer MaterialScience가 2014년 Shanghai 소재 생산능력 20만톤 신규 플랜트를 가동할 계정이며 Ningbo에서는 현지 생산기업이 10만톤 플랜트 건설을 완료했다. Sabic은 Tianjin에 20만톤 플랜트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가동시기가 2년 정도 지연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플랜트가 완공되면 BMS의 Shanghai 플랜트 생산능력이 40만톤으로 증가하지만 수급환경 등을 고려해 최적의 상업가동 시기를 고려해 가동을 시작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BMS는 기존 생산라인도 10만톤 증설해 Shanghai 거점의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Ningbo에서 신규 PC 플랜트를 건설하는 Ningbo Zhejiang Railway Dafeng은 2개 라인 합계 10만톤 플랜트를 완공했다. 비 포스겐(Phosgene) 공법을 채용해 빠른 시일 내에 상업 운전할 방침이며 범용제품을 중심으로 생산‧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제2기 계획을 통해 20만톤 플랜트 건설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abic은 Tianjin에서 계획하고 있는 생산능력 26만톤 플랜트는 빨라도 2017년 이후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초 2015년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건설 예정지의 재검토 등이 필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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