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셰일가스 기대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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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의 CA사업 인수 무산 … PVC 경쟁력 확보대책 주목 화학저널 2014.10.20
한화케미칼(대표 방한홍)은 미국 Dow Chemical의 CA(Chlor-Alkali) 사업부 인수로 셰일가스(Shale Gas) 수혜를 기대했으나 무산됐다.
미국은 셰일가스 활용으로 코스트 경쟁력을 확보해 CA 시장을 부흥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화케미칼도 CA 코스트 감축으로 다운스트림인 PVC(Polyvinyl Chloride)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를 기대했다. 그러나 9월 중순 Dow와의 인수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PVC 생산기업들은 셰일가스 개발로 EDC(Ethylene Dichloride) 코스트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VCM(Vinyl Chloride Monomer)의 원료인 EDC는 에틸렌(Ethylene)과 염소(Chlorine)를 중합해 생산하며, PVC의 제조코스트를 좌우하고 있다. 표,그래프: <글로벌 전기요금 비교><글로벌 전기요금 환산><미국의 전기요금 변화>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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