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PET병 사업 4150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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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 PE와 매각계약 체결 … 국내시장 점유율 30.5%로 1위 화학뉴스 2014.10.30
효성(대표 이상운)은 패키징 사업부문을 매각한다.
효성은 10월29일 스탠다드차타드(SC) PE에게 패키징 사업부문을 415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매각대상은 자산과 부채, 관련 권리와 의무를 포함한 사업 일체로 양수법인은 SC 사모펀드의 자회사인 아셉시스 글로벌이다. 주스·음료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과 맥주용 PET병 등을 생산하는 패키징 사업부문은 국내시장 점유율 30.5%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2년 기준 매출액 2300억원을 기록하는 등 효성의 화학사업 전체 매출의 1/7에 불과하지만 현금유동성이 높아 대표적인 알짜 사업으로 손꼽혀왔다. 효성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소재 중심으로 재편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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