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장쑤·지아싱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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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중국 장쑤(江蘇)·지아싱(嘉興)공장 1단계 투자를 마무리, 5월1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생산에 들어갔다. 장쑤공장은 1996년 한국타이어와 중국측이 85대15로 합작설립한 현지법인 「장쑤 한국타이어 유한공사」의 타이어 생산공장으로 생산능력이 245만개이다. 저장(浙江)성 지아싱(嘉興)공장은 1996년 한국타이어가 100% 출자한 「한국타이어 지아싱 유한공사」의 현지공장으로 생산능력이 180만개이다. 이에따라 한국타이어는 중국 타이어 소비량 5000만개의 8.5%에 달하는 425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2002년까지 총 3억달러를 투자, 두 공장의 생산능력을 1130만개로 확장, 중국 1위 메이커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중국공장 준공으로 타이어 총 생산능력이 3665만개로 크게 확대됐다. <화학저널 199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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