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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일
국내 O-X(Ortho-Xylene) 시장은 수요 둔화 및 수출 감소로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다.
다운스트림인 PA(Phthalic Anhydride)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고 원료 O-X 가격이 PA 가격을 역전하는 현상이 2-3년 지속되고 있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O-X는 95% 이상이 PA의 원료로 사용되며 PA는 주로 가소제, 도료의 원료로 투입되고 있으나 건설경기 악화와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O-X 생산능력은 SK종합화학 20만톤, 롯데케미칼 24만톤으로 총 44만톤에 달하고 있으나 2013년 7월 롯데케미칼이 No.1 9만톤 플랜트를 폐쇄하고 IPA(Isophthalic Acid)로 전환함에 따라 총 35만톤으로 감소했다. O-X 생산은 롯데케미칼이 9만톤 플랜트를 폐쇄함에 따라 2012년 40만978톤, 2013년 35만9793톤에서 2014년에는 31만-32만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그래프: <O-X 수출동향><O-X 수급동향><중국의 O-X 수급현황><중국의 O-X 신증설 프로젝트><중국의 O-X 생산능력(20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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