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안료 시장재편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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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다국적 Specialty 화학기업 Clariant가 1999년 5월10일 송원칼라의 지분참여를 통해 경영권을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Clariant와 송원칼라는 1999년 2월18일 의향서를 교환했고, 송원칼라는 4월13일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제3자 배정방식을 통해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Clariant 코리아는 9월말까지 자본금 60억원인 송원칼라의 주식 51%를 주당 4만5000원에 매입하기로 하고 이미 지분 28%인 34만주를 153억원에 인수해 송원칼라의 최대주주로 부상했다. 송원칼라는 Clariant의 자본유치를 통해 송원산업의 지급보증을 해소하는 한편, 자기자본비율을 37.8%에서 53.2%로, 이익유보율은 442.0%에서 543.0%로 제고하고 부채비율은 189.3%에서 74.6%로 낮추는 등 재무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 Ciba-Geigy, BASF 등 다국적기업들의 공세로 위축됐던 입장에서 일대 반전을 가할 기회를 맞게 되었다. 표, 그래프 : | 송원칼라 재무구조 변화 | 안료 공급비중(1998) | <화학저널 199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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