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3, 공급 남아돌며 “치킨게임”
|
후성, 수익 악화로 사업 중단 … 대성가스는 1000톤 합작투자
2014년 11월 17일
NF3(삼불화질소)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LCD(Liquid Crystal Display) 및 반도체 챔버(Chamber)를 세정하는 특수가스로 암모니아(Ammonia) 및 불소(Fluorine)를 고온 반응시켜 추출 정제하며, 공급과잉으로 전환되면서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국내 NF3 생산능력은 2013년 기준 OCI머티리얼즈 6500톤, 효성 2000톤, 에어프로덕트(Air Products) 800톤, 후성 600톤으로 후성이 2013년 12월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OCI 및 효성의 독주체제가 예상된다. 후성(대표 송한주)은 무기화합물 및 냉동공조용 냉매 생산기업으로 계열사였던 울산화학이 2005년 국내 2번째로 NF3를 국산화한 이후 2007년 울산화학의 NF3 생산라인을 인수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가소제, 중국기업이 벤조산계 공급 확대 | 2026-10-02 | ||
| [석유화학] P-X, 업·다운스트림 강세에 공급 제한까지… | 2026-10-02 | ||
| [석유화학] PTA, 원료 P-X 강세·공급 제한 여파에 상승 | 2026-10-02 | ||
| [자동차소재] 코베스트로, 렉서스 트렁크에 PC 블렌드 공급 | 2026-10-01 | ||
| [배터리] LG엔솔, 미국 전기 상용차에 원통형 공급 | 2026-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