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폴리올레핀 대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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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Polyolefins과 Japan Polychem이 1999년 10월말을 목표로 PE 140만톤 합병을 논의중이다. JPO는 Showa Denko와 Nippon Petrochemical, JPC는 Mitsubishi Chemical과 Tonen Chemicals의 폴리올레핀 합병기업이다. 다만, JPO는 Montell과 PP 합병에 합의한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JPC는 PE 생산능력이 72만3000톤이고, JPO는 67만7000톤이다. JPO는 Denko의 Oita 38만3000톤 및 NPC의 Kawasaki 29만4000톤을 합병한 것이다. 양사가 합병할 경우 일본시장 점유율이 38%에 달하게 된다. 일본 PP 메이커들도 외국기업과의 합병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Montell Polyolefins과 Denko, NPC가 합작한 Montell SDK Sunrise(MSS)는 2000년 상반기 가동 예정으로 Oita 소재 PP 9만톤 플랜트를 14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2000년 3-4월 정기보수에 맞춰 증설작업을 추진한다. <화학저널 1999/6/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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