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iance, Polyester 4만3000톤 플랜트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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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Reliance Industries는 JK Corp.의 자회사 Orissa Synthetics을 인수할 계획이다. Orissa는 인디아 동부 Orissa에서 Polyester Fiber 및 Filament Yarn 4만3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Reliance는 인디아 유일의 PTA 생산기업으로 생산능력을 5만5000톤에서 9만7500톤으로 증설했으며, 봄베이 인근 ICI의 Polyester 생산능력도 3만톤이다. 자회사인 India Polyfiber는 Uttar Paradesh의 Lucknow에서 2만4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Reliance는 Polyester Filament Yarn 세계 6위, Staple Fiber 15위이다. 1998년 Polyester 생산량은 44만3000톤으로 32% 증가했으나, 가동률은 80% 이하에 머물렀다. Reliance는 PTA 및 MEG 생산능력을 약 100만톤으로 53% 확장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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