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고기능제품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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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4 BusBar로 효율 높이고 셀 추가 … 축전지세트도 적극 판매 화학뉴스 2014.11.27
유럽의 태양전지(PV) 메이저인 Renewable Energy(REC)는 2015년 신규 다결정 실리콘(Silicon) PV를 시장에 투입한다.
현재 3 BusBar 전극구조에서 4 BusBar로 변경한 것으로 발전한 전력을 높은 효율로 수집하기 위한 것으로 모듈 고출력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6인치 셀을 잘라 통상 모듈 사이즈에 셀 120장을 탑재해 출력용량 280W 상당의 신규 모듈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시장의 고출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신규 PV 출시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장시장인 일본에서는 현지법인 REC Solar Japan을 통해 파워컨디셔너와 모듈 받침대,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를 탑재한 축전지 등의 세트 판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C는 기술력이 뛰어난 유럽의 PV 생산기업으로 독자 유리 에칭기술과 유동상반응로(FBR)을 활용한 폴리실리콘(Polysilicon) 정세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성능과 코스트를 양립했다. 싱가폴 공장의 생산능력은 950MW 수준으로 2014년 풀가동함에 따라 2015년에는 1.3GW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출하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에서 높은 발전용량을 요구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REC는 BusBar 개수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현재 240-265W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나 4 BusBar를 개발해 출력을 270W 이상으로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4 BusBar를 시장에 투입한 후 주력모듈에는 현재 가로 10장, 세로 6장으로 총 60매의 셀을 탑재하고 있으나 신규모듈은 셀을 가로방향으로 잘라 세로로 20장을 넣을 수 있도록 설계 변경을 추진한다. 4 BusBar를 적용한 신규모듈의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출력이 280W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시장에는 수백GW 상당의 미들솔라, 주택용도의 시장 확대를 추진하면서 2014년에는 총 300MW를 출하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가솔라 등 산업용은 10월부터 72셀을 탑재한 다결정모듈을 일본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주택‧맨션용으로는 중소형 건설기업에게 제안을 강화하고 REC가 추진하는 파워컨디션과 모듈 받침대, 축전지 등과 세트로 판매할 계획이다. 축전지는 해외 LiB 생산기업과 제휴를 체결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판매되고 있는 배터리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력의 자가소비 수요 등을 적극 개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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