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dra-Peni-TriPolyta 합병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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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는 석유화학 리더 PT Chandra Asri, PT Petrokimia Nusantara Interindo(Peni), PT Tri Polyta Indonesia을 합병시킬 방침이다. BP Amoco가 합병기업 Chandra Asri의 지분 50%를 취득해 최대주주가 되고, 인도네시아 정부와 일본 컨소시엄이 각각 25%를 보유할 전망이다. Chandra Asri와 Peni는 PE 30만톤 및 4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Chandra Asri는 인도네시아 유일의 올레핀 생산기업으로 에틸렌 51만5000톤 크래커를 운영하고 있다. Tri Polyta는 PP 생산능력이 30만톤이다.<CW 99/04/19> <화학저널 1999/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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