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건설-엔지니어링 합병계획
|
코오롱건설은 2000년 상반기전까지 코오롱엔지니어링과 합병, 환경부문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3월15일 발표했다. 합병하면 코오롱건설은 토목, 주택 등 기존사업 외에 코오롱엔지니어링의 환경부문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비상장사인 코오롱엔지니어링은 소각기술과 폐수처리, 산업폐기물 처리 분야에서 특허를 갖고 있다. <화학저널 2000/3/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 생산능력 확대 | 2026-09-09 | ||
| [EP/컴파운딩] 코오롱, 탄소섬유 복합소재로 우주 공략 | 2026-08-13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의료용 저탄소 POM 상업화 | 2026-08-12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 화학 덕에 영업이익 118% 폭증 | 2026-08-10 | ||
| [자동차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PU 인조가죽 시장 진출 | 2026-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