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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2/29일
일본은 2013년 우레탄(Urethane) 원료 판매를 좌우하는 우레탄 폼 수요가 연질과 경질 모두 2012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도쿄를 중심으로 빌딩 건축 붐이 일어나면서 토목·건축용 수요가 우레탄 폼 전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소비세 증세를 앞둔 2013년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주택 착공건수가 100만건에 달하며 높은 수준을 회복한 것도 우레탄 폼 수요 증가에 일조했다. 2014년 봄 소비세가 인상된 후 6월에는 수요 증가세가 다소 둔화됐으나 도쿄 등 대도시권의 빌딩 건축 붐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도쿄 인근에서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고려한 토목·건축 활황이 당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열기준 강화 등이 추진되면서 우레탄 폼 수요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동차용도 장기적으로는 일본의 차량 생산대수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지만 해외생산이 늘어나면서 수요가 줄어들 확률은 매우 낮게 나타나고 있다. 표,그래프: <일본의 TDI 수출입동향><일본의 MDI 수출입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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