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울산공장 10년 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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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 울산공장이 9년10개월간 무사고를 기록해 무재해 10배」를 달성했다. 이수화학 울산공장은 1989년7월부터 무재해운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3611일간 무사고를 보이면서 산업안전보건법에 명시된 무재해10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무재해기록은 업무로 인한 사망이나 4일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부상, 질병사고가 단한건도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이수화학은 무재해기록이 현장위험성이 비교적 높은 석유화학산업계에서는 최장기 기록이며, 이를 통해 2억원정도의 산재보험료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1999/6/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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