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당분간 부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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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투자, 1/4분기 영업이익 1249억원 불과 … 국제유가가 수익 좌우 화학뉴스 2015.01.14
롯데케미칼(대표 허수영)은 국제유가가 안정화되면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다만, 2015년 1/4분기에도 영업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아이엠투자증권 박건태 연구원 “롯데케미칼은 국제유가 폭락에 따른 구매지연 영향으로 2014년 4/4분기 영업이익이 67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848억원을 큰 폭으로 하회했다”며 “올레핀(Olefin) 계열과 Titan Chemical의 영업이익 감소가 크게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특히, “아로마틱(Aromatics)은 공급과잉이 지속되면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다만, 2015년 1/4분기 영업이익은 1249억원으로 부진이 지속되나 국제유가 추가 하락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점진적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건태 연구원은 “국제유가가 1980년대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며 “생산원가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으로 상반기에는 국제유가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롯데케미칼은 국제유가가 안정화되면 영업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며 “2/4분기 이후 국제유가가 상승하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영업실적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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