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26억달러 가스 플랜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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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 피리탈-Ι 프로젝트 … 천연가스 하루 10억입방피트 생산 화학뉴스 2015.01.19
GS건설(대표 임병용)은 베네주엘라에서 26억달러(한화 2조8000억원) 규모의 가스 플랜트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은 1월14일 베네주엘라 국영 PDVSA의 자회사 PDVSA Gas가 발주한 <피리탈-I(Pirital-I) 프로젝트> 계약식을 가졌다고 1월16일 발표했다. PDVSA Gas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안톤 카스띠요(Anton Castillo) PDVSA Gas의 사장 겸 마케팅 담당 이사, 허선행 GS건설 플랜트부문 대표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과 맹달영 베네주엘라 대사가 참석했다. <피리탈-I 프로젝트>는 전체 계약금액이 26억1800만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가스 플랜트 프로젝트로 GS건설이 단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천연가스를 액화 상태로 추출 및 분리하는 하루 생산량 10억입방피트 규모의 플랜트 공사와 최종 운송 지점인 해안가의 엘 호세(El Jose) 플랜트까지 약 174㎞의 파이프 라인까지 건설하는 사업이다. GS건설 허선행 플랜트부문 대표는 “이번 수주는 GS건설이 2014년 남미 베네주엘라에 첫 진출해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다수의 해외 대형 플랜트 건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수익성이 담보된 양질의 프로젝트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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