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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남미 화학산업은 경기침체에 가격하락까지 겹쳐 힘든 해가 될 전망이다. 브라질 정부는 세금인상, 지출삭감 등의 긴축정책까지 발표해 남미시장의 성장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남미는 1999년 PE 경기가 세계 경기침체, 가격하락, 미국상품 수입증가 등으로 지난 6개월간 침체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계속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8년 남미의 PE 수요신장률은 6-7%였으나 1999년에는 4%로 떨어질 전망이다. Dow는 브라질의 재정정책이 나머지 남미국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자사에는 장기적으로 볼 때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1996-97년 PE 수요는 식품포장용과 범용상품의 소비확대에 따라 증가세를 보였다. 또 1998년말을 화학경기 저점으로 보고 미국과 남미에서 신증설이 활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E 증설로 공급과잉이 예상됨에도 Dow는 장기적인 수요신장률이 6-7%에 이를 것으로 예상, 밸런스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ow는 Bahia Blanca 소재 에틸렌 크래커를 1999년 27만5000톤으로 증설하고 새 크래커도 건설할 예정이다. LLDPE 25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방침이다. Dow는 또 Bahia Blanca의 에틸렌과 유도품 사업부를 통합할 방침이다. 브라질 국영기업 Petroquimica Triunfo 지분매각은 법적인 문제때문에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 표, 그래프: | Latin의 GDP 성장률 | Mercosur의 화학무역 밸런스 | Latin 국가의 신용등급 | Latin의 인플레이션율(평균) | Latin의 석유화학 수요전망 | Latin의 메탈로센 수요전망 | <화학저널 199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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