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국세청 세무조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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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1국, 2014년 12월부터 조사 시작 … 2010년 이후 처음 실시 화학뉴스 2015.01.29
국세청이 한화그룹의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2014년 12월부터 한화그룹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2010년에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다. 한화그룹은 2014년 11월 삼성그룹의 석유화학부문인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 방산부문인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렌스를 1조9000억원에 인수하는 초대형 빅딜을 체결했다. 한화 관계자는 “세무조사는 4-5년에 1번씩 하는 정기 세무조사”라며 “빅딜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대부분 기업의 정기조사를 담당하고 있어 한화그룹의 세무조사가 정기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별세무조사는 조사4국이 담당하고 있으며 2014년 6월 LG화학과 LG하우시스에 조사관을 급파해 2015년 1월12일 LG하우시스에게 약 170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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