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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일
AN(Acrylonitrile)은 2016년부터 중국 수출이 급감할 것으로 우려된다.
중국이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생산능력을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가동률이 50-60% 수준에 머무르고 있고 수요 신장률이 예상치를 밑돌고 있기 때문이다. ABS는 신흥국의 자동차 보급 부진으로 단기간에 수요가 큰 폭으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한 편이나 전체 수요의 2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제품은 연평균 수요 신장률이 4%에 달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대 수요처였던 아크릴섬유(Acrylic Fiber)의 수요 부진으로 글로벌 AN 수요비중은 아크릴섬유와 ABS가 약 5대5 수준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다운스트림이 뚜렷하게 회복되지 못하는 상태에서 중국이 AN 증설을 지속하고 있어 2016년 이후에는 중국 수출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Ineos가 Sinopec을 상대로 지적재산권 침해 소송을 제기해 증설 프로젝트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중국의 자급률 상승에 대한 선제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표,그래프: <세계 AN 수요동향><세계 AN 수급동향><세계 AN 생산능력 변화><세계 AN 수요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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