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폐수처리공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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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심화되면서 화학 및 관련기업들이 폐수처리공법 개발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Toray Industries와 Toray Engineering은 Polyester 직물의 가성처리 과정에서 생성되는 고농축 폐수를 처리하는 미생물 공정을 개발했다. Komatsu Seiren 공장에서 300리터의 Pilot Device 가동으로 6개월간 실험했다. Polyester 직물의 약 70%는 물질표면을 가수분해하기위해 Sodium Hydroxide와 함께 열처리되는 가성처리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공정에서 나오는 폐수에 TPA(Terephthalic Acid), EG(Ethylene Glycol)가 포함되어 있다. 가성처리로 생기는 폐수의 양은 전체의 9 0%를 차지한다. 폐수는 일반 하수처리와 같은 방법 또는 TPA를 제거한 후의 슬러지 처리를 거치게 된다. 미생물공법은 폐수가 고온의 높은 알카리상태에서 가성처리되면 TPA를 제거, 폐수처리의 혼용을 높여준다. 똑같은 조건에서 EG를 분해하는 세번째 미생물도 발견됐다. 5시간이상 처리하면 폐수에서 TPA의 99 %이상,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의 70 % 이상이 제거된다. BOD 감소율은 재래식 슬러지 과정에 비해 40배 이상이다. 현재는 공정실험과 연료절감 노력을 통해 미생물공법의 완성을 추진중이며 타 제조과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Toray의 폐수처리공정 | <화학저널 199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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