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유럽기관서 Y2K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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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대표 김한경)가 전산장비와 응용프로그램 등 정보시스템(IT)분야의 Y2K문제를 해결, 유럽 최고의 인증기관인 독일 TUV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6월24일 밝혔다. IT분야에서 80여개 시스템과 2만5000개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SK는 Y2K문제 해결을 위해 1998년부터 SK C&C 및 IBM과 공동으로 13개월동안 400여명의 인력과 100억원의 비용을 투자했다. SK는 설비부문 Y2K해결에서도 97%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는데 8월 상압증류시설과 중질유 탈황분해시설 등 주요 공장설비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7/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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