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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6/23
LG화학(대표 박진수)은 국제유가 폭락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 다각화가 역풍으로 반전되면서 영업실적 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매출액은 2012년 17조5794억원에서 2013년 23조1436억원으로 증가했으나 2014년에는 22조5778억원으로 감소로 전환했고, 주가도 2014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국제유가 폭락으로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11년 2조3528억원에서 2012년 1조4363억원으로 1조원 가까이 급감한 후 2013년 1조7430억원으로 소폭 회복했으나 2014년에는 1조3108억원으로 28% 줄어들었다. 특히, 석유화학 사업은 매출액이 2011년 22조6756억원, 2012년 23조2630억원, 2013년 17조6141억원, 2014년 17조2645억원을 나타냈고, 영업이익은 2011년 2조8188억원, 2012년 1조9103억원, 2013년 1조3320억원, 2014년 1조1173억원으로 전년대비 16% 줄어들며 감소세를 지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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