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페남산, 노장은 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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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메페남산(Mefenamic Acid) 시장은 경제위기에 따라 생산량이 감소했으나 수출량이 증가해 소염제 기초물질로서의 명맥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997년 생산량은 1543톤으로 1996년에 비해 25% 감소했고, 1998년에는 예년수준을 유지했다. 수출은 1997년 207톤으로 64. 4% 감소했으나 1998년에는 480톤으로 회복, 수출 주력품목으로 부상했다. 1997년 메페남산 수입은 5톤으로 1996년 에 비해 50% 감소했고, 1998년에는 국산으로 대부분 대체되 1톤 미만이었다. 메페남산 수출과 국내수요 비율은 85대 1 5 정도이다. 메페남산 메이커는 단일화학을 비롯 신풍제약, 안티캠, 유한양행, 동방미래화학이다. 1997년 생산량 기준 시장점유율은 단일화학이 1355톤으로 87.9%, 신풍제약이 125톤으로 8.2%, 유한양행이 57톤으로 3.8%, 안티캠이 4톤으로 0.3% 차지했다. 단일화학의 1998년 생산량은 30%정도 감소했고, 생산량 중 70% 정도를 수출하고 있다. 1997년 생산액은 148억1760만원으로 11.8% 증가했다. 주 수출지역인 동남아 경기불안에 따라 수출량이 줄었고,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표, 그래프: | 메페남산 매출동향 | 메페남산 시장점유율(1998) | <화학저널 199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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