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화학사업 영업이익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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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00억원 상회 … 전체 영업이익도 32% 급증 가능성 화학뉴스 2015.02.24
NH투자증권은 SKC가 2015년 Mitsui Chemicals과 PU(Polyurethane) 소재 사업을 합병함으로써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NH투자증권 최지환 연구원은 SKC가 2015년 7월 폴리올(Polyol) 18만톤, 시스템하우스(S/H) 6만톤, Mitsui Chemicals은 폴리올 9만톤, S/H 6만톤, MDI(Methanol di-para-Phenylene Isocyanate) 20만톤, TDI(Toluene Diisocyanate) 12만톤을 현물출자해 합작기업을 설립함으로써 폴리올 및 S/H 자산 매각으로 약 3700억원의 처분이익을 얻고 차입금 1900억원을 축소해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토탈 솔루션이 가능한 PU 라인업을 구축해 해외 판매망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2015년 매출액은 3조원으로 전년대비 7% 늘어나고 영업이익은 2013억원으로 32% 급증하며 부문별 영업이익은 화학 1101억원, 필름 556억원, 연결법인 35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SKC의 주가가 강세를 띄는 것에 대해서는 프로필렌(Propylene)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성장가치에 대한 기대가 반영됐다고 진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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