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중국에 밀려 싱가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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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9%에서 2014년 22.2%로 … 중국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 화학뉴스 2015.03.06
국내 정유기업은 중국수출 비중이 낮아지는 가운데 싱가폴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석유제품 수출물량은 2010년 3억4160만배럴, 2011년 4억810만배럴에서 2012년 4억4070만배럴로 휘발유 및 경유 생산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2013년에는 4억2890만배럴로 소폭 감소했다. 국내 정유기업들은 운송비 부담으로 아시아 거래비중이 압도적으로 커 2010년 76.1%, 2011년 86.5%, 2012년 87.4%, 2013년 84.6%, 2014년 86.9%를 차지했다. ![]() 수출제품은 대부분 휘발유, 경유, 항공유 등 경질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중국 석유제품 생산량 증가와 함께 중국 수출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중국 수출비중은 2011년 22.5%에 달했으나 2014년 15.7%까지 떨어진 반면, 싱가폴은 2010년 11.9%에서 2014년 22.2%로 크게 확대됐다. 2011-2013년 국내 정유4사의 평균 매출비중은 정유 사업이 81.9%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영업이익 기여도는 석유화학 52.9%, 윤활유 24.7%, 정유 22.4%로 정유사업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원지 기자> 표, 그래프: < 국내 석유제품 수출비중 변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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