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한화․LG 매출액 급격히 확대 … M&A 활성화에 증설 투자도
화학뉴스 2015.03.17
자동차가 경량화됨에 따라 화학소재 생산기업들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코오롱플라스틱․한화첨단소재․LG하우시스 등은 화학시장 침체 속에서도 2014년 탄탄한 영업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코오롱플라스틱은 2014년 매출이 2452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함으로써 2008년 846억원에 비해 2.9배 확대됐다.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POM(Polyacetal) 등 자동차 경량화 소재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코오롱 관계자는 “최근 수년 동안 자동차 소재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며 “타이어코드, 에어백 원단 등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자동차 소재 사업을 포함하면 그룹 전체 관련사업 매출이 2조원을 넘는다”고 주장했다. 한화첨단소재는 범퍼빔(Bumper Beam)과 의자 등받이에 쓰이는 고강도 플래스틱 소재인 GMT(유리섬유 강화 열가소성 플래스틱) 등 자동차 소재만으로 2014년 9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2011년 5600억원에서 3년 사이 60.7% 신장했다. LG하우시스, 삼성SDI 등도 2014년 시트 등으로 6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인수합병(M&A)․증설 등 투자도 활발해지고 있다. 한화첨단소재는 최근 독일 자동차부품 중소기업 Heycoustics를 150억원에 인수해 해외생산 및 영업기반을 넓히고 있다. 2007년에는 자동차 바닥재 등으로 쓰이는 LWRT(Low Weight Reinforced Thermoplastic) 1위 AZDEL을 730억원에 인수했다. 현재 5곳인 해외법인을 M&A 등을 통해 2020년까지 10개 이상으로 늘릴 획이다. LG하우시스도 미국 조지아(Georgia)에 자동차용 원단소재 공장을 건설하는 등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SK케미칼은 일본 Teijin과 합작으로 고온에 견딜 수 있는 슈퍼 EP(Engineering Plastic) PPS(Polyphenylene Sulfide)를 2015년 하반기부터 울산에서 양산해 자동차 소재 사업을 본격화한다. <화학저널 2015/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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